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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Lee Jin Hee
달이 삼킨 등불
판타지 / 미스터리
장르 |
오컬트 마니아들의 성지, 레헬렌
이곳에서 평온한 일상을 꿈꾸던 주인공 시몬.
그러던 어느 날, 이계의 존재들이 나타나면서 일상이 엇나가기 시작한다….
삼촌의 실종과 형의 가출로 일이 더욱 복잡해지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꿈과 거리가 멀어지는데─
과연 시몬은 이 모든 혼란을 해결하고,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경찰서에서 삼촌과 재회한 시몬. 잠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보이는 능력을 지워준다는 삼촌, 다음날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사라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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